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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일반2009/08/19 17:27
유로시장(Euro market)이란 특정국통화표시 금융자산이 그 나라의 영토 밖에서 자국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거래되는 국제금융시장이다. 유로시장은 다시 유로커런시의 예수 및 대출업무가 행하여지는 유로커런시시장과 유로증권이 발행·인수·유통되는 유로본드시장으로 대별된다.

유로커런시시장은 1950년대 말 런던을 중심으로 하는 유로달러시장으로부터 비롯된 단기금융시장이다. 처음에는 유로달러만이 거래되었으나 오늘날 유로커런시시장은 달러화 이외에도 파운드화, 마르크화, 프랑화 등 서구 각국의 통화들이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미국의 달러화가 전체 시장의 2/3를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유로커런시시장유로달러시장이란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다.

유로달러는 초기에는 미국 이외의 국가에 있는 은행에 있는 달러표시의 예금채무로 정의되었으나, 최근에는 부채뿐만 아니라 자산운용까지도 포함하여 달러로 표시된 금융자산 및 부채로서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정의되어 있다. 즉 유로달러는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예치·운용되고 있는 달러자금을 총칭하는 것으로 이렇게 조성된 자금이 거래되는 시장유로달러시장이라고 불러 왔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미국의 달러표시예금 이외에 유로마르크, 유로스털링 등이 유로시장에 출현하여 유로달러와 함께 활발히 거래되어 이들을 총칭하여 유로커런시라 부르고, 이렇게 거래되는 시장유로커런시시장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넓은 의미의 유로달러시장 또는 유로커런시시장은 통화발행국 이외의 장소에서 그 통화가 예치·대출되는 시장을 뜻한다.

유로커런시는 통화도 아니고(실제로는 예금, 대출 또는 증권) 또 반드시 유럽과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는 단지 관할권을 가진 국가로부터 표시통화가 분리된 것을 의미한다. 은행과 고객들은 관할국가의 법화(legal tender)가 아닌 다른 통화로 표시된 신용을 위한 시장을 형성함으로써 양자를 분리하였다. 즉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달러표시의 대출·예금 및 증권에 대한 시장을 이용함으로써 미국의 규제를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유로시장을 외부시장이라고도 부른다.

또한 유로달러시장은 어떤 나라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아니하는 자유시장으로서의 특징을 지닌다. 즉 달러가 미국 내에 예치되는 경우에는 미국 내의 지급준비금, 이자율 최고한도 등의 금융규제를 받으며, 미국 내에서 대출되는 경우에도 여러 가지 규제를 받는다. 그러나 유로달러를 예수받고 대출하는 은행은 원칙적으로 소재국 통화 당국의 규제를 받아야 하나, 실제로는 이들 통화 당국의 별반 규제를 받지 아니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자유시장의 특징으로서 차익거래의 대상이 되므로 미국의 금융정책 및 기타 여러 나라 정책의 영향을 간접적으로 받게 된다.

유로커런시시장은 국내금융시장과 마찬가지로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 및 이들을 매개하는 중개기관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추상적인 개념이며, 유로커런시시장이라는 실체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즉 미국 이외의 지역에 예치되어 있는 미 달러자금을 유로달러라 하며, 독일 이외의 지역의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는 DM자금을 유로DM이라 한다. 이 외의 유로커런시에는 Euro £, Euro SFr, Euro FFr, Euro Yen, Euro Dutch Guilder 등이 있다.

한편 유로달러의 창출과정은 유로달러가 생성되어 매출될 때까지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첫번째 단계는 유로달러의 생성단계로 이는 국제무역거래 등을 통하여 미국 국내은행에 달러표시예금을 갖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이 예금금리가 높은 유럽시장으로 이전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이때 미국 국내의 예금이 유럽의 은행에 재예치되더라도 미국 국내은행의 예금계정총액에는 변화가 없고 단지 미국은행에 예치된 요구불예금예금주만 바뀔 뿐이다. 두 번째 단계는 유로금융시장에 유입되어 생성된 유로달러가 최종수요자에게 대출되기 이전까지 일어나는 은행간 거래이다. 즉 유로달러를 최초로 받아들인 유로은행이 자금이 부족하거나 보다 높은 금리를 보장하는 다른 유로은행에 대부나 단기성 정기예금의 형태로 빌려 주게 된다. 이때 은행간 거래에 적용되는 금리가 바로 런던은행간 거래이자율(LIBOR: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이다. 세 번째 단계는 유로달러실수요자에게 대출되어 신용창출이 일어나는 단계이다. 유로달러실수요자에게 대출되어 그 자금을 사용할 때 이 자금은 유로달러시장을 떠나게 된다.

유로커런시시장은 차익거래를 통하여 그에 대응하는 국내시장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유로이자율은 국내시장의 이자율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유로커런시시장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국의 금리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유로달러시장의 경우 금리구조는 미국 국내은행의 예금금리를 하한으로 하고 대출금리를 상환으로 하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유로커런시금리와 국내금리와의 차이는 유로커런시예수금에 대해서는 지불준비금적립 등의 의무가 면제되므로 국내자금에 비하여 자금조달비용이 낮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로달러금리와 미국금리와의 관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유로달러예수금리는 미국의 CD(certificate of deposit)발행에 따른 실효비용(CD이자+기타 부대비용)보다 높은 수준에서 결정되고, 대출금리는 미국 내 상업은행의 단기대출금리를 하회하고 있는바, 이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유로은행업의 특성에 기인한다.

① 유로은행은 예금부채에 대해 지급준비금을 유지할 의무가 없다. ② 미국 내 은행에 비해 규제적 비용(예를 들면,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의 보험료)으로 인한 부담이 적다. ③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수익성이 없는 부분에 신용을 배분할 압력을 훨씬 적게 받는다. ④ 정부와 민간의 카르텔협약에 의하여 부과되는 이자율한도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⑤ 세금이 낮은 지역을 더 잘 이용할 수 있다. ⑥ 고도의 경쟁성 및 사실상 무제한적인 진입으로 말미암아 마진과 간접비용을 낮게 유지할 수 없다.

한편, 다른 통화에 대한 금리도 당해 통화국의 국내금리에 따라 비슷한 관계가 존재한다. 그러나 미국달러화로의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금리 외에도 유로달러금리 및 선물환율 등의 영향도 받는다.

 

출처:박영사 경제학 사전

Posted by 가옴
QuantLib분석2009/04/24 21:52

운영체제 : Ubuntu 8.10 64bit

sudo apt-get install bjam

sudo apt-get install boost-build

sudo vi /usr/share/boost-build/user-config.jam

    ==> # using gcc; 여기에서 주석해제

bjam --build-dir=./build --toolset=gcc --build-type=release stage
Posted by 가옴
분류없음2009/04/14 20:09
setwd("working path") - 작업디렉토리 경로 설정

getwd() - 현재 작업 디렉토리 경로 가져와서 출력

read.table("filename",header=TRUE|FALSE) - 텍스트 파일을 읽어들임

summary(data variable) - 해당 데이터의 요약정보를 보여줌

lm(luwe~educ+exper,data=q) - Regression Model

s=1:nrow(q) - s라는 변수에 1부터 q라는 데이터의 레코드 수까지의 시퀀스를 저장

b=rep(0,k) - b라는 변수에 0이라는 값을 k개 채움
Posted by 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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